화제의 CEO

250만원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정중동고 판매대리점, 부업으로 딱 좋아 !

작성일 : 2017-12-19 12:02 수정일 : 2018-02-22 12:30

정중동 고 판매대리점 창업으로 돈도 벌고 건강도 지키고...

외국인 개인회사 어메이징 스탠다드에서는 몸매관리와 신진대사 촉진을 위한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하고 시판에 들어 갔다. 중국 연길 현대병원( 이 관 래 원장) 과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생산 공급하는 건강식품은

정중동 고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있는 진액이라는 뜻) 이다. 나무 숫가락으로 떡 먹는 스타일의 진액은 알로고 와 견황고 등 2개들이 1세트로 구성 판매되고 있다.

어메이징 스탠다드 대표 진 청 지 ( 여. 56세 중국)는 한국 영주권자로서 중국 한방재료와 처방 조제 기술을 현대병원과 협의 한 끝에 탄생한 작품이라고 한다.

전국 지역대리점은 인구 10~20만 기준 행정구역별 1개소를 개설 한다.

초도상품 10세트 및 광고홍보물 등 포함 총 250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40~50대 주부가 투잡으로 부업으로, 소상공인이 부대사업으로 개설 운영하면 효과적 일것 같다.

온라인 쇼핑몰과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한 판매전략만으로도 충분한 판매량이 가능한 정중동 고 대리점 창업은 돈도 벌고 건강도 지키는 일석이조 창업 아이템이다.

알아볼 곳  02) 858-0812  

편집부 newmedia8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