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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업 드디어 수면위로 떠오르나

가상화페사업 마이닝맥스는...

작성일 : 2017-10-30 10:45 수정일 : 2017-10-30 11:22

 

마맥포럼(일명 마이닝맥스 권익위원회) 공동대표 양진석, 남광열 은 포럼 진정인 50명의 명단과 함께 지난 27일(금) 서울 중앙지검 조사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마이닝 맥스(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체가 없는 유령회사라는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지난 2016년 겨울부터 본 사업을 준비하여 2017년 2월부터 본격 채굴기를 판매한 가상화폐채굴기 판매회사겸 관리서비스 업체이기도 하다. 지난 8개월 동안 약 3천여명의 채굴기 구입자에게 1대당 280만원~480만원 정도를 현금으로 입금 받고 채굴기를 판매했으나 구입자에게 직접 전달하지 않고 채굴기 위탁회사(상면회사 라고 함)에 가상화폐 이더리움을 채굴하면 그 수익금을 6대 4의 비율로 분배하는 조건 계약을 했다 한다. 그런데, 지난 6월경 부터는 채굴한 이더리움의 환전도 않되고 상면회사에게는 관리비 지불도 못해주고, 본사 관계자들은 모두 연락을 끊고 미국으로 캐나다로 도주하거나 한국에서 잠적하고, 투자자(채굴기 구입자)는 채굴기를 반환 해 주거나 투자원금을 상환 해 달라고 아우성을 하고 있다.

 

마맥포럼은 지난 9월에 발족한 마이닝맥스 회사에서 구입한 채굴기 소유자 모임이다. 2명의 공동대표와 50여명의 회원들은 대부분 직장인, 자영업자로 부업개념으로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회사 관계자의 브리핑을 듣고 3대~80대 등 총 600여대를 구입했는데 본사에서 채굴기를 봔환하지 않아 집단으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게 된것이다.

상품을 구입한 소유권자가 본인의 상품을 돌려 달라고 하는것은 당연한 공정거래 관습인데 판매한 본사(마이닝맥스)는 나몰라라 하고 도주하고 잠적하면 아니된다는 그들의 주장에 설득력이 있다. 마이닝맥스와 관련 이와 유사한 피해자들은 전국 3천여명으로 총 피해액은 약 1,900억 정도로 추산한다.

 

마맥포럼은 다단계, 피라밋 사업관련 전문 변호사인 김승섭변호사를 선임하고 법률대리인으로 자문변호사로 위촉, 법률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한다. 김변호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법률자문을 원하는 독자는 본지 커뮤니티 코너에 마련된 질의응답을 이용바란다.

 

마맥포럼 관련 문의전화는 1588-6856  이메일은 본지 편집부 이메일을 사용한면 된다.

편집부 newmedia88@daum.net